'차로 여성 들이받더니' 日 에이스 미토마, 또 악재…월드컵 불발→교통사고→프리시즌 투어까지 불참 "개막전 출전 절망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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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일본 국가대표 윙어 미토마 가오루(브라이턴 앤드 호브 앨비언)에게 악재가 이어지고 있다. 햄스트링 부상으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출전이 무산된 데 이어 교통사고로 검찰에 송치됐고, 프리시즌 원정에도 불참하면서 새 시즌 개막전 결장 가능성까지 제기됐다.
일본 매체 '도쿄스포츠'는 28일(한국시간) "미토마 가오루의 개막전 출전이 절망적일 가능성이 언급됐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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