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쿠레야, '약속' 지켰다…"월드컵 우승하면 감독 얼굴 문신" 왼쪽 팔에 새긴 라푸엔타 감독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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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쿠쿠레야 SNS |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스페인 수비수 마르크 쿠쿠레야(레알 마드리드)가 약속을 지켰다.
쿠쿠레야는 29일(한국시간)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약속을 지켰다’라는 글과 함께 월드컵 트로피를 들고 있는 루이스 데라푸엔테 스페인 대표팀 감독을 왼팔에 새긴 사진을 올렸다. 문신을 새기는 영상도 포함이다.
쿠쿠레야는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스페인이 우승하면 데 라푸엔테 감독의 얼굴을 자신이 몸에 문신으로 남기겠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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