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당한 선수가 복귀할 때까지 출전 금지"…브라질 리그서 나온 독특한 징계 조치, 당사자는 "진심으로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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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일레븐> 이창현 기자

특이한 징계 조치가 주어졌다.
스페인 유력 매체 <마르카>에 따르면 브라질 최고스포츠사법재판소(이하 STJD)는 인테르나시오나우의 수비수 빅토르 가브리에우에게, 크루제이루의 공격수 가브리에우 페크가 부상에서 복귀해 훈련에 참가할 때까지 출전 정지 징계를 내렸다. 지난 23일(한국 시간) 열렸던 맞대결에서의 태클에 따른 조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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