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간택당했다, '바이에른 뮌헨 레전드'가 콕 집어 리스펙트…"훌륭한 선수, 함께 뛰면 좋겠다고 생각해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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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로스앤젤레스 FC)이 제대로 간택당했다. 바이에른 뮌헨 출신의 토마스 뮐러(밴쿠버 화이트캡스)가 올스타전을 앞두고 그와 함께해 “영광이다”라며 극찬했다.
뮐러는 28일(한국시간) 멕시코 리가 MX 올스타와 맞대결을 앞두고 열린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올스타 훈련에서 발탁 소감과 함께 손흥민을 콕 집어 언급했다.
그는 그는 “올스타전을 처음 치러본다. 어떤 기분일지 아직 잘 모르겠으나 훌륭한 선수들과 함께할 수 있어서 영광이다”라며 “솔직히 뮌헨에서 뛰면서 손흥민과 맞대결을 펼친 적 있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도 토트넘과 몇 차례 맞붙은 적 있다. 그는 언제나 뮌헨에 합류할 수 있을 만큼 훌륭한 선수였다. 저도 그와 뮌헨에서 함께 뛰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왔다”라고 말했다.
뮐러는 28일(한국시간) 멕시코 리가 MX 올스타와 맞대결을 앞두고 열린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올스타 훈련에서 발탁 소감과 함께 손흥민을 콕 집어 언급했다.
그는 그는 “올스타전을 처음 치러본다. 어떤 기분일지 아직 잘 모르겠으나 훌륭한 선수들과 함께할 수 있어서 영광이다”라며 “솔직히 뮌헨에서 뛰면서 손흥민과 맞대결을 펼친 적 있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도 토트넘과 몇 차례 맞붙은 적 있다. 그는 언제나 뮌헨에 합류할 수 있을 만큼 훌륭한 선수였다. 저도 그와 뮌헨에서 함께 뛰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왔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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