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북중미 월드컵 전패' 튀니지, 새 사령탑에 차아바니 감독 선임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북중미 월드컵 전패' 튀니지, 새 사령탑에 차아바니 감독 선임모인 차아바니 감독
[EPA=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조별리그 전패의 고배를 마신 튀니지 축구협회가 새로운 대표팀 사령탑으로 모인 차아바니(45·튀니지) 감독을 선임했다.

튀니지 축구협회는 29일(한국시간) 성명을 통해 "집행위원회를 열어 차아바니 감독을 대표팀 사령탑으로 선임했다. 계약 기간은 4년"이라고 발표했다.

튀니지는 2026 북중미 월드컵 기간에 사령탑 교체의 강수를 뒀지만 끝내 전패 탈락의 아쉬움을 맛봤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