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0명 위기인데' 日, 새 시즌 EPL 9호 임박했나…1년 만에 축구종가 복귀설→"이적 가능성 갖고 훈련 중" 국대 동료 덕 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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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일본 국가대표 수비수 도미야스 다케히로가 지난해 7월 아스널과 계약을 해지하며 쫓겨나듯이 팀을 떠난 지 꼭 1년 만에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로 돌아올 가능성이 열렸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28일(한국시간) "전 아스널 수비수 도미야스 다케히로가 이번 여름 이적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크리스털 팰리스에서 훈련을 소화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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