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어떡하나? 결승 티켓 강탈 당했네…스위스도 4강 실패 억울→월드컵 8강 뒤흔든 퇴장 판정, VAR 오용 "아르헨 수혜자"→IFAB 공식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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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국제축구평의회(IFAB)가 비디오판독(VAR) 오용을 인정하면서 스위스가 억울한 퇴장을 당했다는 논란이 다시 불붙고 있다. 더불어 아르헨티나가 판정의 수혜를 입었다는 지적도 재점화되는 분위기다.
프랑스 유력지 '레퀴프'는 28일(한국시간) "VAR이 오용됐다. 스위스의 브릴 엠볼로는 아르헨티나와의 월드컵 8강전에서 퇴장당해서는 안 됐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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