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계속 아플 것이다"…득점왕→통산 득점 1위 등극했지만 우승 실패, 음바페의 소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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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한동안 계속 아플 것이다."
프랑스 축구 대표팀의 핵심 킬리안 음바페(레알 마드리드)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마친 뒤 소회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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