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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계속 아플 것이다"…득점왕→통산 득점 1위 등극했지만 우승 실패, 음바페의 소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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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계속 아플 것이다"…득점왕→통산 득점 1위 등극했지만 우승 실패, 음바페의 소회
킬리안 음바페가 10일 오전 5시(한국시각) 미국 매사추세츠주 폭스버러의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 모로코와의 맞대결에서 득점한 뒤 세리머니하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한동안 계속 아플 것이다."

프랑스 축구 대표팀의 핵심 킬리안 음바페(레알 마드리드)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마친 뒤 소회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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