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키퍼 쓰러지면 다른 선수가 대신 나가'…잉글랜드 파격 룰 개정! 골키퍼 치료 시 필드 플레이어 1분 퇴장 시범 도입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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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잉글랜드가 파격적으로 룰을 개정할 것으로 보인다.
영국 '미러'는 28일(한국시각) "골키퍼가 부상을 가장해 전술적 타임아웃을 유도하는 행위를 막기 위한 새로운 규정이 이르면 이번 주말부터 잉글랜드 축구에서 시범 운영될 수 있다"며 "많은 비판을 받아온 이러한 전술적 타임아웃은 최근 몇 시즌 동안 점점 더 흔해졌으며, 골키퍼가 부상을 당한 것처럼 쓰러지면 현행 규정상 주심은 경기를 중단할 수밖에 없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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