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8강' 홀란드·로드리는 없지만…맨시티, 방한 명단에 주전급 대거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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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시티가 엘링 홀란드와 로드리 등 일부 핵심 전력을 제외한 최정예 멤버로 아시아 프리시즌 투어에 나선다.
디 애슬레틱은 28일(한국시각) "맨시티가 홍콩과 한국에서 열리는 프리시즌 투어에 예상보다 강한 선수단을 파견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이어 "맨시티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다른 어떤 팀보다 많은 선수를 내보냈다"며 "잉글랜드, 노르웨이, 스페인, 프랑스 대표팀 선수들만 이번 투어에서 제외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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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작성일 2026.07.28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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