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이럴 수가! '韓 최고 재능' 이강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독박 축구' 우려…'주포' 훌리안 알바레즈, 아스널 '스왑딜' 가능성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이럴 수가! '韓 최고 재능' 이강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독박 축구' 우려…'주포' 훌리안 알바레즈, 아스널 '스왑딜' 가능성
25일(한국시각) 멕시코 몬테레이 인근 과달루페의 에스타디오 몬테레이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과 남아공의 경기. 한국이 0대1로 패한 가운데 이강인이 주저앉아 눈물을 흘리고 있다. 과달루페(멕시코)=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6.25/
2026072801001768200113724.jpg
12일(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라하라 사포판의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2026 북중미월드컵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 이강인이 슛팅을 시도하고 있다. 사포판(멕시코)=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6.12/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 이적과 동시에 '독박 축구' 가능성이 제기됐다.

영국 언론 '더스탠다드'는 28일(이하 한국시각) '아스널(잉글랜드)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스왑딜을 요청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훌리안 알바레즈(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빅토르 요케레스(아스널)을 포함한 스와프 계약에 대해 결정을 내린 것으로 보인다. 이적 시장에서의 아스널의 인내가 결실을 맺을 수도 있다'고 보도했다.

미켈 아르테타 감독이 지휘하는 아스널은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우승의 한을 풀었다. 26승7무5패(승점 85)를 기록하며 맨시티(승점 78)를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디펜딩 챔피언' 아스널은 왕좌 지키기에 나선다. 상황은 좋지 않다. 최근 모건 로저스 영입전에서 첼시(잉글랜드)에 밀렸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