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축구 스타, 국가대표 강화책으로 '한일 정기전' 부활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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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뉴시스] 김진아 기자 = 15일 경기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남자부 한국과 일본의 경기, 한국 서민우가 볼다툼을 하고 있다. 2025.07.15. [email protected]
일본 매체 '도쿄스포츠'는 28일 "마에조노가 일본 축구 대표팀의 강화책으로 한일 정기전 부활을 긴급 제언했다"고 보도했다.
마에조노는 일본 국가대표를 19경기 소화한 미드필더로, 현재 도쿄스포츠의 평론가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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