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번 에이스' 이강인, ATM 유니폼 입고도 못 뛴다…마르카 "이강인, 병무청 승인 기다리는 중"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67 조회
-
목록
본문

[OSEN=우충원 기자]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M) 데뷔가 예상보다 늦어질 전망이다. 스페인 현지에서는 병역 특례와 관련한 행정 절차가 마무리되지 않아 아직 팀에 합류하지 못하고 있다고 전했다.
스페인 마르카는 28일(이하 한국시간) "이강인이 2023 항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로 받은 병역 특례에 따른 행정 절차를 진행 중이어서 아직 아틀레티코에 합류하지 못하고 있다"며 "모든 절차가 마무리된 뒤 합류 시기가 결정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