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진짜 미쳤구나, 벌써 5번째 '올해의 골' 수상…맨유 수비진 바보 만든 '올림픽 골'로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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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손흥민이 토트넘 홋스퍼에서 통산 다섯 번째 '올해의 골'을 수상했다.
지난해 12월 리그컵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터트린 환상적인 '올림픽 골'이 손흥민에게 영예를 안겼다. 토트넘 입단 2년 뒤였던 2017-18시즌 처음으로 토트넘 올해의 골을 수상한 뒤 2018-19시즌, 2019-20시즌까지 연속으로 수상자로 선정된 손흥민은 지난 2022-23시즌에 이어 이번 시즌까지, 총 다섯 번이나 올해의 골 수상자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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