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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아 오랜만이야" 韓 국가대표 기다린 '친구'가 있었다…2선 경쟁자 바에나 9년 만에 다시 한솥밥→U-16 대표팀 시절 시너지 재현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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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atletiextra' SNS


▲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미드필더 알렉스 바에나(왼쪽)가 '동갑내기 옛 동료' 이강인과 9년 만의 해후를 열렬히 반겼다. 둘은 올 시즌 아틀레티 2선에서 선의의 포지션 경쟁을 벌인다. ⓒ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미드필더 알렉스 바에나(25)가 '동갑내기 옛 동료' 이강인과 9년 만의 해후를 열렬히 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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