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위반 교통사고' 슈퍼스타 이혼설까지 등장, 축구계 발칵…日매체 "부부 사이 이상 기류 감지→부인 계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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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매체 디 오디언스는 27일(한국시각) '일본 축구대표팀 미드필더 카오루(29·브라이튼)와 그의 아내이자 육상 여자 세단뛰기 선수인 켄모치 클레어(28)의 부부 관계에 이상 기류가 감지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서로의 SNS에 공동으로 게시했던 결혼식 사진이 열람 불가 상태가 되고, 클레어 부인의 계정 자체가 삭제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인명 사고로 서류 송치된 직후의 시기인 만큼, '이혼인가'라는 추측과 함께 걱정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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