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축구, 유럽 리그 '별 중의 별' 배출하다니!…33골+MVP+올해의 선수 '3관왕 싹쓸이' 수상자 떴다→트레블까지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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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일본 국가대표 공격수 마에다 다이젠이 최고의 시즌을 보내고 있다.
앞서 셀틱 올해의 선수와 스코틀랜드 프로축구선수협회(PFA) 올해의 선수로 선정됐던 마에다가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공식 최우수선수(MVP)까지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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