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韓 축구 초대형 반전! '월드컵 스타' 오현규, 한국인 21호 프리미어리거? "베식타시 떠날 수도, 유럽 스카우터 파견"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韓 축구 초대형 반전! '월드컵 스타' 오현규, 한국인 21호 프리미어리거? "베식타시 떠날 수도, 유럽 스카우터 파견"
12일(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라하라 사포판의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2026 북중미월드컵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 결승골을 넣은 오현규가 환호하고 있다. 사포판(멕시코)=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6.12/
[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대한민국 차세대 스타인 오현규를 향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구단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소식이 또 나왔다.

튀르키예 매체 포토맥은 27일(이하 한국시각) '튀르키예 쉬페르리그의 거함 베식타시에서 오현규와 관련된 긴박한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 이 한국인 스타 플레이어는 조만간 베식타시를 떠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미트윌란과의 유로파리그 경기에 선발로 출전한 오현규를 유럽 및 EPL 팀들이 주시하고 있다는 점이 강조되었다. 미트윌란전에서 63분간 활약한 이 한국인 공격수를 유럽 일부 구단 스카우트들이 현장에서 지켜본 것으로 알려졌다. 오현규는 한국 대표팀 소속으로 2026년 북중미월드컵에서도 주목을 받은 바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정확하게 어떤 구단에서 관심을 가지게 된 것인지에 대한 이야기는 없었다.
2026072801001726400111472.jpg
12일(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라하라 사포판의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2026 북중미월드컵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 결승골을 넣은 오현규가 환호하고 있다. 사포판(멕시코)=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6.12/
튀르키예발 오현규의 EPL 이적설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EPL 승격팀 헐시티가 오현규에게 관심이 있다고 알려진 건 지난 9일이었다. 튀르키예 이적시장 전문가인 세르칸 모로바는 개인 SNS를 통해 독점 보도라며 "헐시티가 오현규의 상황을 면밀히 주시하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