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 K리거' 오스마르 "손흥민 보던 한국 팬들, 이제는 AT 마드리드 응원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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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스페인 출신 '장수 K리거' 오스마르가 이강인의 이적으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한국에서 많은 관심을 받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스페인 매체 아스는 27일(한국시각)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은 이미 한국에서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며 현재 K리그2 서울 이랜드에서 뛰고 있는 오스마르와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지난 25일 이강인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2031년까지이며, 구단은 이강인을 데려오기 위해 파리 생제르맹(PSG)에 기본 이적료 3500만 유로와 옵션 500만 유로를 더한 총 4000만 유로(약 668억 원)의 이적료를 지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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