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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살 근본력 미쳤다! 3관왕 확정에…"바르셀로나를 위해 뛸 뿐, 내 역할 다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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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살 근본력 미쳤다! 3관왕 확정에…"바르셀로나를 위해 뛸 뿐, 내 역할 다할 것"

[인터풋볼]김진혁기자=라민 야말이 남다른 충성심을 보였다.

FC바르셀로나는 16일 오전 4시 30분(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위치한 에스타디 코르네야 엘 프라트에서 열린 2024-25시즌 스페인 라리가 36라운드에서 에스파뇰에 2-0으로 이겼다. 이로써 바르셀로나는 남은 경기 결과와 상관없이 라리가 우승을 조기에 확정했다.

이날 선발 출전한 야말은 팀의 우승 확정을 직접 이끌었다. 후반 8분 야말은 다니 올모의 패스를 받아 중앙으로 치고 들어온 뒤 날린 왼발 슈팅이 환상적인 궤적을 그리며 에스파뇰 골망을 흔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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