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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세 이명재, 버밍엄 잔류 가능성 높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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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손지호 인턴기자 = 31세에 유럽 프로축구 무대에 도전장을 던진 베테랑 수비수 이명재가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으로 승격한 버밍엄 시티와 동행을 이어갈 가능성이 제기됐다.

영국 매체 '버밍엄메일'은 16일(한국시간) "전력 강화를 노리는 버밍엄이 이명재와 계약 연장을 고려 중"이라고 보도했다.

31세 이명재, 버밍엄 잔류 가능성 높아져
[서울=뉴스핌] 버밍엄 시티 이명재. [사진=버밍엄 인스타그램 캡처] 2025.05.16 [email protected]

1993년생인 이명재는 한국 축구 국가대표 측면 수비수로 2014시즌을 앞두고 울산에 합류했다. 이후 J리그 알비렉스 니카타(2014년), 김천 상무(2020~2021년) 시절을 제외하곤 울산에서만 뛰며 K리그를 대표하는 측면 수비수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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