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손흥민, 17일 애스턴 빌라전 최소 절반 이상 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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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발 부상에서 회복한 손흥민이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결승을 앞두고 실전 감각을 끌어올린다.
안지 포스테코글루 토트넘 감독은 15일 구단 홈페이지에 공개된 기자회견에서 "선발 여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지만, 손흥민은 애스턴 빌라전에 확실히 출전할 것"이라며 "며칠 전 복귀전에서 좋은 모습을 보였고, 부상도 완전히 회복됐다. 훈련에서도 매우 만족스러운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그의 출전 시간을 늘리는 것이 마땅하다"며 "선발로 나설 수도 있다. 적어도 절반은 소화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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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지 포스테코글루 토트넘 감독. [사진=로이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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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흥민. [사진=로이터] |
토트넘은 이날 오전 3시 30분 영국 버밍엄 빌라 파크에서 애스턴 빌라와 2024-2025 프리미어리그 37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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