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오현규-살라 조합 못 본다…베식타스 단장 "세 차례 협상 끝에 합의X, 추가 제안 없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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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모하메드 살라의 베식타스행은 물 건너간 것으로 보인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28일(한국시간) "베식타스의 온더 오젠 단장은 살라와 세 차례 만났음에도 불구하고 협상을 중단했다고 밝혔다"라고 보도했다.
살라는 2025-26시즌을 끝으로 자유 계약(FA) 신분으로 리버풀을 떠났다. 레안드로 트로사르, 알렉산더 뉘벨 등을 영입하며 적극적으로 전력을 보강하던 베식타스의 영입 타깃이 됐는데, 끝내 이적이 무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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