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이러다 영입 타깃 또 놓치게 생겼다…"스콧, 출전 보장 제시한 첼시로 마음 기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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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알렉스 스콧이 첼시로 이적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영국 '커트오프사이드'는 26일(한국시간) "첼시가 아스널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관심을 받고 있는 스콧 영입을 위해 다시 움직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보도했다.
2003년생, 잉글랜드 출신 미드필더 스콧,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소속 브리스톨 시티에서 프로 무대를 밟은 그는 어린 나이에 주전을 차지함과 동시에 핵심 자원으로 거듭나 최고 유망주로 등극했다. 재능을 높이 산 본머스가 영입을 제안하자, 주저 없이 받아들여 프리미어리그(PL)행을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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