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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활용법' 벌써 등장! "AT 마드리드 우측면 확실한 보강"…'멀티 플레이어 능력 인정'→중앙 미드필더 역할 충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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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활용법' 벌써 등장! "AT 마드리드 우측면 확실한 보강"…'멀티 플레이어 능력 인정'→중앙 미드필더 역할 충분
이강인. 사진=아틀레티코 스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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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한국시각) 멕시코 몬테레이 인근 과달루페의 에스타디오 몬테레이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과 남아공의 경기. 경기를 펼치는 이강인의 모습. 과달루페(멕시코)=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6.25/
[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이강인 활용법은 벌써 나왔다. 그의 멀티 플레이어 능력이 빛을 발할 것으로 보인다.

스페인 아스는 27일(한국시각) '이강인은 창의성이 필요했던 오른쪽 측면을 강화하고, 시메오네 감독이 최근 실험하고 있는 3미들에도 합류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디에고 시메오네에게 감독은 새로운 7번으로 이강인을 맞이한다. 앙투안 그리즈만과의 작별로 아틀레티코에는 채우기 힘든 빈자리가 생겼다. 이강인은 아틀레티코에서 이 빈자리를 메우기 위해 합류한다. 이강인은 시메오네의 요구를 모두 들어줄 수 있는 자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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