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격' 한국 축구 4년 7개월 만에 32위 폭락, 아무것도 아니다…'일본전 0-4 대참사' 튀니지 '12계단' 대폭락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60 조회
-
목록
본문
|
일본 매체 풋볼 채널은 27일(한국시각) 2026년 북중미월드컵으로 인해서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이 가장 많이 하락한 나라 TOP 10을 조사해 발표했다. 이번 월드컵을 통틀어 랭킹이 가장 많이 떨어진 국가는 F조의 튀니지였다.
매체는 '튀니지는 본선 대회 전보다 순위가 무려 12계단이나 하락했다. 월드컵 아프리카 예선을 전 경기 무실점으로 통과하면서 탄탄한 수비력으로 경계 대상이 되었고, 일본 대표팀 역시 주의를 기울이고 있었으나 막상 본 대회가 시작되자 결과는 정반대로 끝났다'고 설명했다.
|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