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한민국 월드컵 대표팀이 23일(한국시각) 멕시코 몬테레이 인근 산니콜라스의 에스타디오 우니베르시타리오에서 비공개 훈련을 가졌다. 이한범이 훈련 전 열린 기자회견에서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산니콜라스(멕시코)=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6.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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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일(한국시각) 멕시코 몬테레이 인근 과달루페의 에스타디오 몬테레이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과 남아공의 경기. 이한범이 크로스를 시도하고 있다. 과달루페(멕시코)=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6.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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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이한범(미트윌란)의 '빅 리그' 이적설이 또 다시 나왔다.
덴마크 언론 '팁스블라뎃'은 26일(이하 한국시각) '미트윌란에 갑작스럽게 문제가 발생했다. 우스망 디아오가 골절로 미트윌란은 수비진 스쿼드 부족에 시달리게 됐다. 이는 이적 장에서의 행보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한범, 마르틴 에를리치 등은 많은 구단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적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상당한 이적료를 남기고 떠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 | 25일(한국시각) 멕시코 몬테레이 인근 과달루페의 에스타디오 몬테레이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과 남아공의 경기. 경기를 펼치는 이한범의 모습. 과달루페(멕시코)=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6.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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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범은 여름 이적 시장의 '핫가이'다. 앞서 영국 언론 '팀토크'는 '수비수 이한범을 향한 관심이 유럽 전역에서 커지고 있다. 이한범의 경기력은 이미 그를 주시하고 있던 복수 구단 관계자들의 면밀한 관찰 대상이었다. 리버풀, 리즈, 첼시, 뉴캐슬 유나이티드, 브라이턴(이상 잉글랜드) 등은 최근 몇 달 동안 그를 지켜본 클럽이다. 그는 미트윌란과의 계약 기간이 12개월 밖에 남지 않았다. 이러한 상황은 잠재적 영입 팀들의 관심을 더욱 증폭시켰다. 그는 EPL 뿐만 아니라 나폴리(이탈리아), 리옹(프랑스) 등의 관심을 받고 있다'고 했다. 뒤이어 덴마크 매체 '볼드'도 '미트윌란의 주요 선수들이 이적할 가능성이 있다. 핵심 선수들의 미래에 대한 추측도 끊이질 않고 있다. 이한범, 발데마르 안드레아센, 엘리아스 올라프손 등도 유럽 클럽의 관심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