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A가 이적료 냈나" 이강인 7번에 日 팬 음모론…공식 발표엔 '한국 돈' 한 줄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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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이강인(25)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7번을 받자 한 일본 팬이 음흉한 음모론을 펼쳤다.
아틀레티코는 25일(한국시간) 파리 생제르맹(PSG)과 이강인의 완전 이적에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2031년 6월 30일까지 5년이다. 구단은 이강인을 새 등번호 7번의 주인으로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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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작성일 2026.07.27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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