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4643억 펑펑 쓰더니 끝내…팬들 주머니 털고 또 턴다→유니폼 가격 또 인상 "90파운드로 EPL 전체 1위, 어린이 유니폼도 제일 비싸"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09 조회
-
목록
본문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2026-2027시즌을 앞두고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비싼 유니폼 가격을 책정하면서 팬들의 비판에 직면했다.
영국 '더 선'은 27일(한국시간) "토트넘을 포함한 프리미어리그 8개 구단이 새 시즌 레플리카 유니폼 가격을 인상했다"고 보도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