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바이 흥민!' KDB, 나폴리와 2+1년 계약 유력…"아내가 이탈리아서 집 찾는 중"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81 조회
-
목록
본문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아내가 나폴리에서 목격되면서 케빈 더브라위너(맨체스터 시티)의 SSC나폴리 이적 가능성이 높아졌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16일(한국시간) "더브라위너의 아내가 도시에서 집을 찾는 모습이 포착된 후 나폴리는 더 브라위너에게 금여가 엄청난 삭감된 제안을 제시할 예정이다"라고 보도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