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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에이스' 이강인, 날벼락 떨어졌다…적응 문제 NO→시즌 중반 한 달 OUT 'LEE에게 닥친 큰 어려움' 걱정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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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에이스' 이강인, 날벼락 떨어졌다…적응 문제 NO→시즌 중반 한 달 OUT 'LEE에게 닥친 큰 어려움' 걱정 폭발
25일(한국시각) 멕시코 몬테레이 인근 과달루페의 에스타디오 몬테레이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과 남아공의 경기. 대한민국이 0대1로 패했다. 경기가 끝나자 아쉬워하는 이강인을 다독이는 오현규의 모습. 과달루페(멕시코)=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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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라하라 사포판의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2026 북중미월드컵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 대한민국이 2대1로 승리했다. 이강인이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사포판(멕시코)=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6.12/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가 떨고 있다. '새로운 에이스' 이강인의 공백 때문이다.

스페인 언론 '마르카'는 27일(이하 한국시각) '이강인에게 닥친 큰 어려움이 있다. 그는 아시안컵 출전으로 시즌 중반 한 달 동안 경기에 나설 수 없다'고 보도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25일 '대한민국 국가대표 이강인 이적에 파리생제르맹(PSG)과 합의했다. 이강인은 2031년 6월 30일까지 우리 팀과 계약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강인은 에이스의 상징인 '7번'을 달고 그라운드를 누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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