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EPL 이적설 터졌다!…'전멸' 위기, 오현규가 마지막 희망되나? 튀르키예 매체 "복수 구단 스카우트 최근 경기 지켜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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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한국 축구가 20여 년 만에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사실상 한국인 선수가 사라질 위기에 놓인 가운데, 베식타시 공격수 오현규가 새로운 희망으로 떠오르고 있다.
최근 불거졌던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레알 베티스 이적설은 현지에서 부인하면서 무산되는 분위기지만, 이번에는 프리미어리그를 비롯한 유럽 구단들이 직접 경기장을 찾아 오현규를 스카우트했다는 보도가 이어지면서 관심이 다시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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