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레전드' 사비 전 바르사 감독, 이라크 차기 사령탑 후보 급부상…모로코 WC 4강 레그라기도 후보군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81 조회
-
목록
본문

<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
그레이엄 아놀드 감독과 결별하며 새 감독을 물색하고 있는 이라크 축구 국가대표팀의 차기 사령탑 후보로 사비 에르난데스 전 바르셀로나 감독이 거론되고 있다.
중동 매체 <부라타 뉴스>에 따르면, 이라크축구협회(IFA)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을 통해 이라크에 40년 만의 본선 진출이라는 선물을 안겼던 아놀드 감독과 재계약 협상에 실패해 결별한 뒤 새로운 사령탑 후보를 추리고 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작성일 2026.07.27 06:0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