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료 1600억 이상"…레알 마드리드, 라이프치히와 '2006년생 코트디부아르 신성' 디오만데 영입 합의 'HERE WE GO'→2031년까지 계약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07 조회
-
목록
본문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얀 디오만데가 레알 마드리드로 향한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27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레알 마드리드는 오늘 밤 RB 라이프치히와 코트디부아르 출신 윙어 디오만데의 이적에 합의했다. 이적료는 1억 유로(약 1,663억 원)를 넘는다"고 전했다.
이어 "디오만데는 이번 주 마드리드로 이동해 메디컬 테스트를 받고, 2031년 6월까지 이어지는 계약에 서명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