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레티코의 세 번째 영입생이 가진 가장 큰 걸림돌"…스페인 매체, 이강인 아시안컵 차출 우려 "한 달 동안 소속팀 경기 못 뛸 수도"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80 조회
-
목록
본문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스페인 매체가 이강인 영입의 유일한 걸림돌로 아시안컵 차출 문제를 꼽았다.
스페인 '마르카'는 26일(한국시간) "이강인은 2019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에서 리오넬 메시, 디에고 마라도나와 마찬가지로 대회 최우수선수에 선정됐다. 다만 시즌 도중 열리는 아시안컵으로 인해 한 달가량 자리를 비울 수 있다는 점은 문제다"라고 전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25일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아틀레티코와 파리 생제르맹(PSG)은 이강인의 이적에 합의했다. 계약 기간은 2031년 6월 30일까지다. 이강인은 아틀레티코에서 새로운 등번호 7번을 달고 뛴다"고 공식 발표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