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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천만다행!…'월드컵 결승전 폭력 사태' 알마다 "ATM의 매각 대상 5명 중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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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천만다행!…'월드컵 결승전 폭력 사태' 알마다 "ATM의 매각 대상 5명 중 1명"

[인터풋볼=송건 기자] 폭풍 영입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번엔 매각을 준비하고 있다. 아르헨티나 소속으로 폭력 사태에 휘말린 티아고 알마다 역시 매각 대상이다.

스페인 '마르카'는 26일(이하 한국시간) "아틀레티코는 이강인, 알레한드로 그리말도, 모르텐 히울만를 영입하며 9천만 유로(약 1,496억 원)를 지불했다. 이제는 팔아야 할 때다. 그리고 마테우 알레마니 단장의 수첩에는 5명의 이름이 올라와 있다"라고 보도했다.

그리말도와 히울만에 이어 기다리던 이강인 영입 공식 발표가 나왔다. 아틀레티코는 25일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아틀레티코와 파리 생제르맹(PSG)은 이강인의 이적에 합의했으며, 이 선수는 2031년 6월 30일까지 우리와 계약을 맺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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