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급 8억! 사카보다 더 많다…아스널, '호날두급 대우' 바라는 비니시우스에게 구단 최고 주급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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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
아스널이 레알 마드리드에서 활약하고 있는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를 영입하기 위해 역대 최고 대우를 보장할 자세를 보이고 있다.
영국 매체 <텔레그라프>는 아스널이 비니시우스의 마음을 사기 위해 역대 최고 주급을 보장하겠다는 자세를 취하고 있다고 전했다. 보도에 의하면, 아스널은 40만 파운드(약 8억 원)에 달하는 거액을 제시할 준비를 하고 있다. 이는 지난 2월 재계약에 서명한 아스널 팀 내 최고 스타 부카요 사카의 주급인 36만 5,000파운드(약 7억 원)보다도 많은 금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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