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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과 끝내 못 뛰는 메시, 지금 뭐하고 있길래…월드컵 준우승 후 고향서 포착된 '평범한 아빠' → 또 축구장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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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드컵에서 모든 것을 쏟아낸 리오넬 메시가 잠시 축구화를 내려놓고 고향에서 세 아들과 평범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 스포르트


▲ 월드컵에서 모든 것을 쏟아낸 리오넬 메시가 잠시 축구화를 내려놓고 고향에서 세 아들과 평범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 스포르트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과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의 만남이 아쉽게 불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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