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분 만에 골…손흥민, 다시 킬러 본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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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골 갈증을 해소한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이 물오른 득점 감각을 이어갔다.
손흥민은 2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매치데이 18라운드 안방 경기에서 스포팅 캔자스시티를 상대로 선제 결승 골을 뽑아냈다.
손흥민의 득점을 앞세워 4-0으로 이긴 LAFC(승점 33)는 리그 4연승을 질주했다. 서부 콘퍼런스리그 2위로 올라서며 2경기 덜 치른 선두 밴쿠버 화이트캡스와 승점 차를 지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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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의 득점을 앞세워 4-0으로 이긴 LAFC(승점 33)는 리그 4연승을 질주했다. 서부 콘퍼런스리그 2위로 올라서며 2경기 덜 치른 선두 밴쿠버 화이트캡스와 승점 차를 지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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