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에 남기 싫으면 떠나라"…데 제르비 감독의 공개 경고, "월드컵에서 그랬던 것처럼 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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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로 활동하고 있는 팀 내 핵심 공격수 마이클 올리세의 레알 마드리드 이적 가능성을 일축했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에 따르면, 크리스토프 프로인트 바이에른 뮌헨 스포츠 디렉터는 인터뷰를 통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이후 휴식을 취하고 있는 올리세의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과 관련해 절대 이적 불가를 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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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작성일 2026.07.26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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