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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FC 감독 "선수단 하나로 뭉치고 있어…계속 강해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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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FC 감독 "선수단 하나로 뭉치고 있어…계속 강해질 것"

[서울=뉴시스] 26일 캔자스시티와의 2026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18라운드에서 득점을 터뜨린 로스앤젤레스FC 스리톱 드니 부앙가, 손흥민, 다비드 마르티네스. (사진=LAFC SNS 캡처) 2026.07.2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마크 도스 산토스 로스앤젤레스FC(LAFC) 감독이 2026 북중미 월드컵 휴식기 이후 한층 단단해진 선수단을 극찬했다.

LAFC는 26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포르팅 캔자스시티와의 2026 미국 MLS 18라운드 홈 경기에서 4-0 완승을 거뒀다.

MLS 사무국 홈페이지에 따르면 도스 산토스 감독은 경기 종료 후 "(월드컵 휴식기에 따른) 두 번째 프리시즌 동안 모든 선수가 헌신했다"며 "선수들은 코치진이 원하는 걸 이해하고 있고, 매우 잘 적용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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