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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비판해, 꼴좋다' 산투스 복귀한 브라질 스타 네이마르, 2골 폭발 후 포커 카드 세리머니로 맞대응…'며칠 전 포커대회 출전 비난에 반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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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비판해, 꼴좋다' 산투스 복귀한 브라질 스타 네이마르, 2골 폭발 후 포커 카드 세리머니로 맞대응…'며칠 전 포커대회 출전 비난에 반응했다'
(FILES) Santos' forward #10 Neymar celebrates scoring the opening goal during the Copa Sudamericana group stage football match between Paraguay's Deportivo Recoleta and Brazil's Santos at the Rio Parapiti stadium in Pedro Juan Caballero, Paraguay, on May 5, 2026. Two and a half months after playing his last match for Santos, Neymar will once again pull on the shirt of Pele?s former club on July 25, 2026 to face bottom-of-the-table Chapecoense, in one of the opening fixtures of matchday 20 of the 2026 Brazilian Championship. (Photo by DANIEL DUARTE / AFP)<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브라질 국가대표 공격수 네이마르(산투스)가 북중미월드컵 후 클럽 복귀 첫 경기서 멀티골을 터트렸다. 그리고 독특한 세리머니로 메시지를 전했다.

네이마르가 선발 출전한 산투스는 26일(한국시각) 브라질 상파울루 빌라 벨미로에서 벌어진 샤페코엔세와의 2026~2027시즌 브라질 세리에A 20라운드 홈경기서 2대2로 비겼다. 네이마르는 전반 36분 선제골을 넣었고, 1-2로 끌려간 후반 44분 동점 PK골을 넣어 팀의 무승부를 이끌었다.

주장 완장을 찬 네이마르는 90분 풀타임을 뛰었고, 평점 9점으로 가장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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