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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골+경기 최다 4슈팅+패스 성공률 93%' 손흥민, 85분 동안 LAFC 공격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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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정승우 기자] 손흥민(34, LAFC)이 경기 시작 5분 만에 선제골을 터뜨리며 LAFC의 4-0 완승을 이끌었다. 기록에서도 팀 내 가장 많은 슈팅을 시도하며 공격을 주도했다.

LAFC는 26일 오전 11시 30분(한국시간) 열린 스포팅 캔자스시티와 경기에서 4-0으로 승리했다. 이번 승리로 월드컵 휴식기 이후 리그에서 3연승을 기록한 LAFC는 승점 33점으로 서부 콘퍼런스 2위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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