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골 잘넣는 손흥민을 빼다니…홍명보호 3G 2골은 당연한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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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홍명보 전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은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손흥민에게 많은 시간을 부여하지 않았다. 손흥민을 믿지 않은 것이다. 그리고 조별리그 3경기에서 2골을 넣는 데 그쳤다. 그런데 손흥민은 LA FC로 돌아와 3경기 연속골을 뽑아냈다.

손흥민(왼쪽)·
홍명보 감독.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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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작성일 2026.07.26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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