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이제 34세…韓축구, 이강인 중심 재건 필요" FIFA 냉정한 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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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국가대표 이강인(왼쪽)과 손흥민. [게티이미지][헤럴드경제=나은정 기자] 국제축구연맹(FIFA)이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마친 아시아 국가들을 돌아보면서 한국 축구에 대해 “재건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진단했다.
FIFA는 24일(한국시간) 이번 대회에 출전한 아시아 9개국의 대회 성적을 분석하면서 국가별 과제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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