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 재계약 '실패' 기다린다…아직 협상 전이지만 "아스널 비니시우스 영입에 총력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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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AFP연합뉴스 |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아스널이 비니시우스 주니오(레알 마드리드) 영입을 검토한다.
스포츠 전문 매체 ‘디애슬레틱’을 비롯한 복수의 매체는 26일(한국시간) ‘아스널이 공격진 보강을 위해 비니시우스 영입을 고려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영입 계획 자체는 아스널 내부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는 것으로 보인다. 스페인 매체 ‘아스’는 ‘아스널은 비니시우스 영입을 위채 총력전을 펼칠 것’이라고 했다.
구단간 공식 접촉은 아직이다. 비니시우스가 레알 마드리드와 계약 기간이 1년 남은 시점에서 재계약에 난항을 겪고 있다. 연봉 견해 차이를 좁히는 것이 관건이다. 비니시우스가 레알 마드리드와 재계약을 체결하지 않으면, 영입에 나선다는 것이 아스널의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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