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서 주연 못 된 이강인, 아틀레티코서 '그리즈만 후계자' 됐다…"주인공 되길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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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공식 소셜 미디어](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7/26/202607260711771887_6a653659058d5.png)
[OSEN=정승우 기자] 이강인(25)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었다. 구단 역사상 첫 번째 한국인 선수이자 앙투안 그리즈만의 등번호 7번을 물려받은 주인공이 됐다.
스페인 '아스'는 25일(한국시간) "이강인이 아틀레티코의 새로운 7번이 됐다. 아틀레티코는 구단 역사상 첫 한국인 선수를 영입했다. 파리 생제르맹(PSG)에서 두 차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경험한 이강인은 새로운 팀에서 주인공이 되길 원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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