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 감각 회복한 손흥민의 LAFC, MLS 최하위-최다실점 캔자스시티와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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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북중미월드컵 이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손흥민과 LAFC가 캔자스시티를 상대로 맞대결을 펼친다.
LAFC는 26일 오전 11시30분(한국시간) 미국 LA에서 캔자스시티를 상대로 2026시즌 메이저리그사커(MLS) 18라운드를 치른다. LAFC의 손흥민은 지난 18일 열린 LA갤럭시와의 2026시즌 MLS 16라운드에서 올 시즌 MLS 첫 골을 터뜨린데 이어 22일 열린 레알 솔트레이크전에서도 득점에 성공해 2경기 연속골의 상승세를 이어갔다. LAFC는 손흥민의 활약과 함께 LA갤럭시에 3-0 완승을 거둔데 이어 레알 솔트레이크전에서도 3-1 완승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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