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보다 비쌌다' 이강인, 665억 아틀레티코행…한국축구 새 역사-역대 2위-김민재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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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사포판(멕시코), 이대선 기자]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이 15일(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치바스 베르데 바예에서 훈련을 진행했다.대표팀은 전날 A조 1차전에서 체코를 상대로 2-1 역전승을 거뒀다. 남아프리카공화국을 2-0으로 제압한 개최국 멕시코에 이은 조2위다.대한민국 이강인, 손흥민이 훈련을 하고 있다. 2026.06.15 /sunday@osen.co.kr](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7/25/202607251746776057_6a647871aee28.jpg)
[OSEN=우충원 기자] 드디어 공식 발표가 나왔다. 이강인이 파리 생제르맹(PSG)을 떠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었다. 단순한 이적이 아니다. 손흥민의 이적료 기록을 넘어섰고, 한국 선수 최초로 스페인 '빅3' 구단 유니폼을 입는 새 역사를 썼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25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공식 SNS를 통해 이강인 영입을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2031년 6월까지 5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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