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31세 MF 모리타, EPL 진출…승격팀 헐시티와 2+1년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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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르팅에서 뛰던 모리타.[EPA=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에서 뛸 일본인 선수가 한 명 더 늘었다.
미드필더(MF) 모리타 히데마사가 31세에 EPL 진출을 이뤘다.
EPL 승격팀인 헐 시티는 25일(한국시간) "경험이 풍부한 일본인 미드필더 모리타와 2년 계약했다"면서 "1년 연장 옵션이 포함돼 있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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